What We Do
사업분야 — 네 개의 축으로 다룹니다
인증 하나만 떼어 대행하지 않습니다. 계획 단계의 통합 진단부터 인증·법정기준 대응, 성능 해석, 기술개발까지 하나의 검토 흐름으로 이어서 수행합니다.
01Sustainable Building Planning지속가능 건축계획
한 프로젝트에 동시에 걸리는 인증·법정기준·조례를 계획 단계에서 통합 진단합니다.
- 지속가능 건축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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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Green Building Certification지속가능 건축인증·법정기준
녹색건축인증·제로에너지건축물·장수명주택·지능형건축물 인증과 건강친화형 주택 건설기준을 다룹니다.
- 녹색건축인증 (G-SEED)
-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 (ZEB)
- 장수명주택 인증
- 지능형건축물 인증 (IBS)
- 건강친화형 주택 건설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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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Building Performance건축물 성능평가
에너지·전과정평가·일조·소음을 실제 해석 프로그램으로 계산해 설계 판단 근거를 만듭니다.
- ECO2 건축물 에너지성능 평가 (ECO2)
- 건축물 전과정평가 (LCA)
- 일조·일사 환경 분석
- 소음·음환경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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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R&D지속가능 건축 기술개발
탄소중립 건설기술의 평가 방법과 산정 절차를 개발하고 실증합니다.
- 저탄소 건설자재 환경성 검증
- 바닥충격음 저감 구조 실증
- 탄소중립 건설기술 산정 절차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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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Us
서류를 대신 쓰지 않습니다. 성능을 계산합니다
제도 요약본을 건네고 물러서지 않습니다. 설계 회의에 들어가 대안을 계산하고, 그 결과로 나온 등급과 일정에 책임을 집니다.
Upstream
초기 개입
설계가 굳기 전에 들어갑니다.
인증과 법정기준, 조례는 한 프로젝트에 한꺼번에 걸립니다. 실시설계에 가서야 충돌이 드러나면 되돌리는 비용이 큽니다. 기획·계획 단계에서 적용 대상을 전부 확인하고 설계 조건을 하나로 정리합니다.
Quantified
수치 근거
판단의 근거를 계산해서 만듭니다.
ECO2 에너지 산정, 전과정평가, 일조·일영 검토, 소음 예측을 해석 프로그램으로 직접 수행합니다. 대안마다 결과값을 나란히 놓고 어느 항목에 예산을 먼저 쓸지 순서를 정합니다.
Hands-on
실무 대응
도면 위에서 일하고 협의까지 맡습니다.
설계 도서를 검토해 반영 요청서를 쓰고, 인증기관·허가권자 협의와 심의 보완 요구에 직접 대응합니다. 어느 단계에서 무엇이 걸리는지 착수 전에 정리해 두고 일정 안에서 처리합니다.
Long-term
운영까지 고려
준공 이후에도 유효한 답을 찾습니다.
목표 등급만 맞추고 끝내면 운영비는 그대로 남습니다. 사용 단계의 에너지 소비와 자재에 담긴 탄소를 함께 셈해, 건물이 쓰이는 기간 전체에서 이득이 되는 선택지를 제안합니다.
Data-driven Building Performance
성능은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계산하는 것입니다
에너지·전과정평가·일조·소음을 실제 해석 프로그램에 올려 계산합니다. 설계 대안을 고를 때 필요한 것은 준공 사진이 아니라 비교 가능한 수치이고, 한양디앤씨가 서류 대행과 갈라지는 자리도 여기입니다.
- 개념도
Building Energy Performance Evaluation (ECO2)
ECO2 건축물 에너지성능 평가 (ECO2)
대안별 1차에너지소요량 비교
ZEB 인증서와 에너지절약계획서에 적히는 숫자는 전부 ECO2 계산에서 나옵니다. 제도가 아니라 계산 도구이며, 이 계산을 언제 돌리는지가 목표 달성 비용을 가릅니다.
- 개념도
Building Life Cycle Assessment
건축물 전과정평가 (LCA)
전과정 단계별 내재탄소 구성
콘크리트 배합 하나, 철근 물량 하나가 건물의 내재탄소를 바꿉니다. 전과정평가는 그 차이를 숫자로 만들어 자재를 고르게 하는 계산이며, 국내에서는 G-SEED 「재료 및 자원」 분야의 평가항목으로 반영됩니다.
- 개념도
Daylight and Solar Analysis
일조·일사 환경 분석
태양 궤적과 일영 범위
해가 어느 세대에, 몇 시간, 어느 계절까지 도달하는지를 계산합니다. 배치와 층수가 굳기 전에 숫자가 나와야 심의에서도 민원에서도 설명할 근거가 남습니다.
- 개념도
Acoustic and Noise Analysis
소음·음환경 분석
거리 감쇠와 방음벽 차폐 분포
준공 후에 측정으로 드러나는 성능은 이미 도면 단계에서 정해져 있습니다. 대지로 들어오는 소음, 슬래브를 넘어가는 충격음, 기계실에서 빠져나가는 진동을 설계 중에 계산해 둡니다.
Insights
제도는 계속 바뀝니다
시행된 것과 예고 중인 것을 섞어 쓰면 설계 조건이 틀어집니다. 고시번호와 시행일을 확인한 내용만, 시제를 구분해 정리합니다.
- 제도·법령
설계가 2027년을 넘어가는 프로젝트, G-SEED 분야 개편을 어떻게 반영할 것인가
전문분야를 7개에서 4개로 재편하는 개정안이 2026년 8월 13일 입법예고되었습니다. 시행 예정일은 2027년 7월 1일이고, 그때까지 신청하는 모든 건은 현행 7개 분야로 평가됩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계획 변경이 아니라 일정 확인입니다.
- 제도·법령
건축물에너지효율등급 인증서는 어떻게 되나 — 2025년 ZEB 통합 이후 정리
2025년 1월 1일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 인증제가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제로 통합되었습니다. 등급 개수보다 중요한 변화는 판정 구조이며, 기존 인증서에는 별도의 경과조치가 적용됩니다.
- 제도·법령
민간 건축물에 필요한 것은 ZEB 인증서가 아니라 에너지절약계획서입니다
민간 건축물에 적용되는 것은 인증 취득 의무가 아니라 「건축물의 에너지절약설계기준」에 따른 ZEB 5등급 수준의 설계 의무입니다. 요구되는 실질 자립률도 20%가 아니라 약 13~17% 수준입니다.
Contact
프로젝트 조건부터 알려주세요
용도·연면적·현재 설계 단계·필요한 서비스·목표 등급·희망 시점을 함께 주시면, 첫 회신부터 적용 제도와 검토 일정을 정리해 드립니다. 통화로 되묻지 않기 위해 문의 항목을 이렇게 구성했습니다.
- 위치
-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한양대학로 55 제2공학관 510호
